제네시스 부산국제영화제 ; 한국영화 100년을 오마주하다

2019년은 한국영화계에 겹경사가 있었던 해입니다. 한국영화 100주년이었으며 봉준호 감독이 기생충이 칸 영화제에서 황금종려상을 받았습니다. 이런 경사스러운 분위기에서 제네시스는 제 24회 부산국제영화제를 맞아 Homage to Korea Movie라는 주제를 가지고 아시아 최고 권위의 필름 페스티벌인 부산 국제영화제 스폰서 활동을 펼쳤습니다.


10일간의 페스티벌 기간 중 제네시스가 가장 돋보였던 순간은 언제였을까요? 수 많은 명장면이 있었겠지만 아마도 레드카펫 행사의 시작점인 드롭존에서 제네시스가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등장하는 장면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과 세계 영화계를 빛내고 있는 배우, 감독, 영화 관계자들이 제네시스 가드의 품격 높은 에스코트를 받으며 대형 LED의 영상 퍼포먼스와 함께 제네시스에서 내리는 장면은 레드카펫 행사의 화려함을 더욱 돋보이도록 했습니다.



2019년 부산국제영화제에서 기억할 만한 특별한 행사가 하나 더 있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 공식행사로 치뤄진 BIFF NIGHT인데요. 2019년 10월 9일 부산 수영구에 자리한 복합문화 공간 F1963에서 성황리에 치뤄졌습니다. 올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가한 한국영화의 영화배우, 제작자, 감독, 스태프 150명이 초대되어 한국영화 100주년을 축하하고 서로 격려하는 행사였습니다.



한 편 두레라움 광장의 제네시스 스퀘어에서는 감독과의 대화와 같은 공식행사가 진행되었으며 360도 회전 카메라를 활용한 인터렉티브 체험존이 운영되어 많은 영화 애호가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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